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동작구가 교통약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셔틀버스의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확대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버스는 좁은 골목길과 고지대 등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쉽게 공공시설 이용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구에서 운행하고 있는 무료셔틀버스이다.
지난해 첫 운행을 시작한 15인승 복지1·2·3호차의 일평균 이용자는 200여명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구는 25인승 버스 1대를 추가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2월 3일(월)부터 복지4호차의 본격 운행에 나선다.
이번에 신설된 노선은 중앙대병원, 노량진1동경로당, 사육신역사공원 등을 경유하는 노량진·흑석동 일대이다.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1시간 간격으로 총 8회 운행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와 영·유아 및 교통약자를 동반하는 보호자 1명으로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