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우리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국에 대해 총 500만불 상당의 지원을 긴급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우한 지역 내 긴급 의료물품 조달의 시급성 및 특수성을 감안해, 민관이 협력해 마스크 200만장, 의료용 마스크 100만장 및 방호복·보호경 각 10만개 등 의료 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이 중 일부를 우한 내 우리 교민 귀국 지원 임시 항공편을 통해 우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지원은‘중국유학총교우회’ 및 ‘중국우한대총동문회’측에서 물품을 제공하고 정부가 항공기 및 대중교통이 차단된 우한으로의 물자 긴급 공수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민관이 힘을 함께 모아 중국 국민들을 돕고자 한 것으로 한중 국민간 깊은 유대와 양국간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정부는 우한에 인접한 충칭시 등에 30만불 상당의 정부 지원품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추가적인 지원 지역 및 품목 등 지원 세부 방안에 대해서는 중국정부와 협의중에 있다.
우리 정부는 한·중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위기를 중국과 함께 대처해 나가면서 양국간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울러 전 세계 인도적 위기 상황 및 보건위기 대응에도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