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가 6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개선과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지역정착, 창업, 민간취업연계 등 3대 유형 대상으로, 참여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애로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다.
청년, 사업장, 지자체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청년·연구원·교수 등으로 구성된 '청년일자리심사단' 심사를 거친 뒤 4월 중 수상작을 선정한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올해 청년제안을 통해 채택된 과제는 사업지침 개선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