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전나라'에서 개방하고 있는 행정처분 등 129종의 식품안전정보 이외에 국민적 관심이 높은 데이터 35종을 추가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 데이터 추가 개방은 작년 식품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건수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식약처는 민간분야에서 '식품안전나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앱 또는 웹,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정보를 사용, 재사용, 재배포할 수 있는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데이터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및 유선 상담창구를 개설하며, 앱 또는 웹 개발자 상담게시판과 먹거리 정보산업 민관협의체 운영도 추진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이번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먹거리 정보산업의 활성화와 기업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식품안전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방하는 한편 민간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