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성북구는 11일부터 관내 공원 105개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성북구 제공)
성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일부터 관내 공원 105개소에 대한 시설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성북구는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소독물품 배부, 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11일부터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 이용이 많은 어린이공원과마을쉼터 등 전체 105개소 내 놀이시설, 운동기구, 휴게시설, 화장실 등 모든 시설에 대해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감염증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주기적인 방역을 할 예정"이라며 "시설물 관리에 보다 더 만전을 기해 주민들이 공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