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가정용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로구는 4,000여 가구에 총 8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단독·공동주택 소유주 또는 세입자에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보조금을 기존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고, 어린이집, 노인정, 독서실과 같은 영업용 건물에도 설치비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등기부등본 또는 건축물대장, 전월세계약서(세입자), 저소득층 증명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18일까지며, 보조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