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등에서 진행되는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개막한다.
동계체전은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우수한 선수를 배출하고 동계스포츠 향유 기반을 확산시켜 온 스포츠 축제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한다.
올해는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등 7개 종목에서 7세부터 67세까지 전 연령대 선수 총 2645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의 강원도 유치 등 우리나라가 동계스포츠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열리는 만큼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개·폐회식은 따로 열지 않기로 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체육회, 시도 교육청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선수단 이동부터 경기장 입장, 관람 등 대회 전 단계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응해 안전한 대회를 만들 계획이다.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 기간 중 방역 대응 체계를 확고히 해 선수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