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미러 시트'를 '안심 거울'로, '코드 인사'를 '편향 인사'로 각각 대체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러 시트'는 주로 범죄 예방을 위해 주택의 공동 현관문이나 화장실 출입구 등에 부착하는 반사 필름을 뜻한다.
'코드 인사'는 임명권자가 자신과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을 임용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미러 시트'의 대체어로 '안심 거울'을, '코드 인사'의 대체어로 '편향 인사', '성향 인사'를 선정했다.
한편, 문체부와 국어원은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쉬운 말 다듬기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