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ㅡ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를 발견한 경우 소비자상담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과 18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등 신고센터'를 공동 운영한다.
매점매석 신고센터 공동 운영에 따라 신속한 신고·접수와 더불어 소비자단체의 광범위한 채널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식약처는 기대하고 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신고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 품귀현상에 편승해 411만개를 사재기한 업체를 현장 조사해 적발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단체와 정부가 협력해 신고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시장교란 행위를 차단하는 등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진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처가 18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등 신고센터'를 공동 운영한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