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국가무형문화재 공예 분야 전승자 대상 '창의적 사고 확장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승자들에게 유연한 사고 전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자극과 관련 정보를 받아 사고의 확장을 돕는 토론 형식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19·2020년 공예·미술·디자인 문화 성향와 유행 분석, 창의적인 사고 발상 방법, 해외 공예전시 사례 소개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선 전승자마다 전문 상담자를 배정하는 맞춤형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3월 10~11일과 3월 17~18일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