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손소독제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 손소독제 제조업체 '㈜퍼슨'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손소독제의 제조·공급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손소독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성사됐다.
현장을 찾은 양진영 차장은 "손소독제의 국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에 힘써주길 바라며, 긴급수급 조정조치로 인한 생산·출고량 등 신고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식약처도 손 소독제의 원활한 생산·공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