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56명을 29일 확정·발표했다.
서울시가 `2023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56명을 확정 ·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10월28일 필기시험과 12월11일~12월13일까지 총 3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평균 53.3: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 256명 중 직급별로는 ▴7급 179명 ▴9급 67명 ▴연구·지도사 10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87명 ▴기술직군 159명 ▴연구·지도직군 10명이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은 남성 142명(55.5%), 여성 114명(44.5%)이며, 연령 구성은 20대가 118명(46.1%)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10대(26.2%). 30대(21.9%). 40대이상(5.8%)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5년생 전기시설(기술계고) 9급(남성)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1969년생 약무 7급(여성)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수험생을 위한 구분모집을 실시했으며, 이번 임용시험 합격인원의 27.7%인 71명이 합격했다.
이로써 서울시의 2023년도 공채 일정은 종료됐다. 2024년은 총 3회의 공채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년 제1회 필기시험은 2월24일, 2회는 6월22일, 3회는 11월02일에 각각 시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임용시험 일정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