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9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방문해 연말연시 및 동절기 철도차량정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방문해 연말연시 및 동절기 철도차량정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차관은 정비단 상황실에서 철도차량 정비대책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뒤, “철도차량정비는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동절기 폭설·한파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갖고 철도차량정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최근 한파의 영향으로 운행 중인 철도차량의 외부 유리가 파손된 사례를 언급하며, “동절기 철도차량 정비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백 차관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내 정비시설을 방문하여 고속차량 차륜 결함검사와 베어링 분해정비 등 차량정비과정을 직접 참관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백 차관은 현장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KTX 한 대가 한 달에 지구 한 바퀴 이상의 거리(약 4만 km)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이곳 정비단에서 밤낮없이 국민 안전을 위해 철도차량 정비에 힘쓴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간에 집중된 차량정비로 인해 피로누적과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만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도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선제적인 정비작업으로 철도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철도차량정비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