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33명의 일반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20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채용 분야는 ▲일반 ▲이전지역인재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회계 ▲IT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TOEIC 800점 ▲TEPS 650점 ▲NEW TEPS 355점 ▲IBT TOEFL 91점 이상 중 하나의 영어 성적 보유자다.
이 점수 이상의 공인 어학시험 성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필기전형에서 2%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지원자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NCS 필기 전형 ▲1차 면접 ▲2차 최종 면접 등 절차를 거치게 된다.
NCS 필기 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능력평가로 나뉘며, 각각 50% 평가비율로 합산된다.
직무능력평가의 경우 분야별로 시험 과목이 다르다. ▲일반 ▲이전지역인재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부문은 경영학과 경제학 중 1과목 ▲회계 부문은 회계학 ▲IT 부문은 전산학으로 치러진다.
공사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한국관광공사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관광공사 채용토크 콘서트'를 열고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실시간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