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지난 12월30 운영을 시작한 ‘서울굿즈샵’ 오픈에 앞서 1시간 전부터 대기행렬이 이어지는 등 시민의 폭발적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2월30 운영을 시작한 `서울굿즈샵` 오픈에 앞서 1시간 전부터 대기행렬이 이어지는 등 시민의 폭발적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는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 및 텐바이텐, DDP디자인 스토어(온라인)에서 시범 판매한 ‘서울마이소울’ 굿즈에 대한 시민의 호응도가 높아 상시 판매샵을 DDP 스토어에 개설한 바, 서울 대표 도시브랜드 굿즈에 대한 현장 방문 시민뿐 아니라 외국인의 관심도도 높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은 “서울을 대표하는 굿즈로 외국인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라며, “공공기관 굿즈같이 않게 디자인도 너무 예쁘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벤치마킹을 위해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시는 오픈 당일 서울시 굿즈 판매액이 DDP디자인스토어 당일 총 매출액의 약 42%를 차지했고, 4천여명이 스토어를 방문하는 등 서울시 굿즈샵과 DDP스토어의 운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DP디자인스토어를 운영 중인 서울디자인재단은 시민 수요에 힘입어 오는 1월 중순경 온라인 DDP디자인스토어를 통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