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건강을 위해 등산과 자연 풍경 감상을 주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산림청 제공)우리나라 국민들은 휴양과 건강을 위해 등산 활동과 자연 풍경 감상을 주로 하고, 자연휴양림 이용이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산림청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19 국민 산림 휴양·복지 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일상적으로 산림을 방문하며, 10명 중 6명은 당일 또는 숙박형 활동으로 산림을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상적 활동으로는 등산·산책을 가장 선호하며, 당일형·숙박형으로는 등산과 자연풍경 감상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는 봄·가을에는 등산과 자연풍경 감상, 여름에는 캠핑과 자연풍경 감상, 겨울에는 스키와 자연풍경 감상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민 1인당 연간 평균 활동 횟수는 4.7회며, 1인당 평균 4.3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동반 인원은 4.5인 이상으로, 가족뿐 아니라 친지와 함께 산림을 방문하는 국민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국민 10명 중 약 8명은 향후 활동 의향이 있으며 자연휴양림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앞으로 산림휴양·복지 활동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산림휴양·복지 활동 조사를 매년 실시하겠다"며 "산림휴양·복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