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묘목 유통 성수기를 맞아 산림종자 유통조사를 집중 실시한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봄철 묘목 유통 성수기를 맞이해 국내 주요 묘목 시장 대상으로 산림종자에 대한 유통조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조사를 통해 '종자산업법'에 따른 종자업 등록,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종자의 품질표시 등이 적법하게 준수되고 있는지 여부를 지도하고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종자업 등록을 하지 않거나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를 하지 않은 종자를 판매한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유통 종자의 품질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해 종자를 판매·보급하는 경우엔 10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밖에도, 인터넷 및 SNS 등 온라인 종자유통 방식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종자 불법유통 온라인 감시요원'도 지속 배치·운영할 방침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센터장은 "불법 종자유통 조사를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종자 시장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