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앞으로 한국인 배우자가 가정폭력 범죄 전력이 있는 경우 결혼·동거를 위해 외국인을 일정기간 초청하는 것이 제한된다.
법무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국제결혼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초청인인 국민에게 가정폭력범죄 등 전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동안 피초청 외국인에 대한 사증 발급을 거부할 수 있도록 결혼·동거 목적의 사증발급 기준을 강화했다.
가정폭력범에 대한 결혼사증 발급 제한은 이미 내부지침으로 시행되고 있었으나, 작년 7월 베트남 결혼이민자 폭행사건 등을 계기로 심사기준을 법령으로 상향 규정하고 경과기간도 확대하게 됐다.
법무부는 입국 전 단계부터 가정폭력 예방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결혼 이민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국제 결혼의 왜곡된 관행을 바로잡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건전한 국제 결혼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