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5일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 1층에 국민 대표 간식인 붕어빵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 1층에 오픈한 `붕어빵 팝업스토어`
공사는 공항의 서비스 혁신 및 새로운 고객경험 제공을 위해 붕어빵 팝업스토어를 열었으며, 최근 ‘붕세권’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젊은 세대에서 붕어빵이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뜨고 있어 공항 이용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스토어는 붕어빵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성수동 일대를 핫플레이스로 만든 ‘붕어유랑단’이 운영하며, 모두가 좋아하는 팥 붕어빵을 기본으로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붕어빵을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개인 SNS 사진인증, ‘추억의 뽑기판’ 이벤트를 통해 붕어빵 모양의 특별한 굿즈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을 단순히 비행기를 타는 공간에서 벗어나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