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지난 9일 청라BRT차고지에서 전기좌석버스 11대 신규 도입에 따라 ‘친환경 전기좌석버스 도입 축하행사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지난 9일 청라BRT차고지에서 전기좌석버스 11대 신규 도입에 따라 `친환경 전기좌석버스 도입 축하행사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시의원, 인천광역시 교통국장, ㈜우진산전 대표이사 및 공사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공사는 ㈜우진산전에서 제작한 국산 프리미엄급 전기좌석버스 42인승을 작년 12월 말에 납품받아, 한 달여간 시운전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했다.
검증된 차량을 등록 절차에 따라 이번 달까지 순차적으로 운행에 투입해 모든 시간대에 입석을 지양하고 러시아워 평균 5분, 그 외 시간대 평균 10분 간격으로 전면좌석제를 시행한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친환경 전기버스 교체로 이용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BRT 7700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