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가 지난 21일 전남 진도에서 '2020년 첫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가 국민들의 나무심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21일 전남 진도에서 '2020년 첫 나무심기'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진도는 서남해안지역으로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난대림이 분포하는 곳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난대림 복원을 위해 황칠나무, 후박나무 등 난대 상록수를 식재해 지역사회 명품숲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38ha, 8만7000그루의 나무를 조림한다는 계획이다.
박기완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황칠나무 등 난대 상록수는 아름다운 경관성과 약용·식용으로도 인기가 많지만 미세먼지 저감효과에도 뛰어난 수종"이라며 "오늘 첫 나무심기를 통해 숲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