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올해 우리나라 원양어선이 남태평양 공해수역에서 잡을 수 있는 전갱이는 작년보다 15% 증가한 8719톤으로 결정됐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올해 우리나라 전갱이 어획 할당량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8719톤으로 결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바누아투에서 개최된 남태평양 지역수산관리기구 제8차 총회에서 전갱이의 2020년도 총허용 어획량이 전년보다 약 9만톤 증가한 68만 톤으로 결정됐으며, 우리나라에는 8719톤이 할당됐다고 24일 밝혔다.
남태평양 지역수산관리기구는 매년 자원 평가를 실시, 평가 결과에 따라 전갱이 총허용 어획량 수준을 정한 뒤 국가별 배정 비율에 따라 할당하고 있다.
남태평양 공해수역에서는 우리나라 원양어선 18척이 조업하고 있다. 그 중 2척은 6월부터 10월까지 전갱이를, 16척은 10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대왕 오징어를 어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