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전국적으로 7만5840세대가 아파트에 입주할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5년 평균 대비 1.7% 가량 낮은 수치다.
세부 입주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3월 양천신월, 하남감일 등 1만4029세대 ▲4월 과천중앙, 부천괴안 등 8918세대 ▲5월 시흥대야, 은평응암 등 9692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3월 광주우산, 부산진구 등 1만2032세대 ▲4월 천안두정, 청주동남 등 1만7035세대 ▲5월 청주흥덕, 전주효천 등 1만4134세대가 입주할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7,766세대 ▲60~85㎡ 42,698세대 ▲85㎡초과 5,37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9%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 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주체별로는 ▲민간 6만4820세대 ▲공공 1만1020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아파트에서 7만58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