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업통상자원부가 3월 2일부터 한전 배전선로의 태양광발전 접속 혀용 기준을 20% 확대한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3월 2일부터 한전 배전선로의 태양광발전 접속 허용 기준을 20% 확대한다고 밝혔다.
접속허용 기준 확대로 태양광발전 계통접속 용량이 일반 배전선로의 경우 기존 10MW에서 12MW, 대용량 배전선로는 15MW에서 18MW까지 20% 상향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최근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려는 사업자의 계통 연계 신청 급증으로 접속대기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한전과 함께 실증을 거쳐 배전선로 접속허용 기준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허용 기준 확대로 배전선로 신설이 필요한 9585개소의 35%인 3335개소가 계통에 즉시 접속 가능해져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는 ▲전북 1032건 ▲광주전남 767건 ▲대구경북 468건 ▲대전충남 375건 ▲강원 209건 ▲경남 200건 ▲충북 134건 순으로 즉시 접속이 가능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