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 91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총 91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을 운영해 감염 걱정 없이 진료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91개 안심병원 중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만 운영하는 기관은 55개소이며, 호흡기 전용 외래 및 입원 및 선별진료소까지 운영하는 기관은 36개소다.
또한, 26일 기준으로 진료 가능한 기관은 84개소이며, 나머지 기관도 호흡기환자 전용 진료구역 마련 등 준비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안심병원은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공식 사이트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병원협회 등을 참고한 뒤 근처의 국민안심병원을 알아보고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