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 대비 9.5% 감소했다. 미분양 주택 감소세는 현재까지 7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4만3268호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월 대비 9.5%, 전년 동월 대비 26.9%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미분양 주택은 2019년 6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1월말 기준으로 전월대비 3.1% 감소한 총 1만7500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수도권 미분양은 4901호로 전월 대비 21.0% 감소했고 지방은 3만8367호로 전월 대비 7.8% 감소했다.
특히 지방 미분양은 ‘19년 8월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대비 7.0% 감소한 3565호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전월 대비 9.7% 감소한 3만9703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