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부터 국민 진료가 가능한 '국민안심병원'이 174곳 지정됐다. 희망 병원을 계속 접수하는 만큼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민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28일까지 174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병원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을 운영한다.
전국적으로 18개 상급종합병원, 127개 종합병원, 29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신청했으며 참여 희망병원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정을 신청한 174개 병원은 모두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을 운영하며 이 중 131개소는 검체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76개소는 호흡기환자 전용 입원실을 병행해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대한병원협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신속한 국민안심병원 운영을 위해 다가오는 주말에도 지속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신속하게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하려는 국민들은 보건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대한병원협회 누리집 등을 통해 해당 의료기관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