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설 연휴 귀성길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점검 항목은 ▲오일류 ▲공조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브레이크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등이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기차는 EV 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도 추가 점검 대상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31일(수)부터 2월 2일(금)까지 ▲현대자동차 ‘마이현대(myHyundai)’ ▲기아 ‘마이기아(MyKia)’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자동차 고객은 전국에 위치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 점검 쿠폰을 제시한 후 차량 검사를 받으면 된다.
현대자동차·기아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기아 고객이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