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경찰청이 역대 최대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
해양경찰청은 28일 변호사, 헬기 조종사, 공채, 함정요원 등 15개 분야 총 79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채용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업무의 중요성을 반영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경찰관 채용인원은 725명이며, 모집 분야별로는 ▲경감 직급 변호사 3명 ▲경위 직급 헬기 조종사 12명 ▲순경 직급으로 공채 280명 ▲함정요원 280명 ▲구조 70명 ▲구급 40명 ▲해양경찰학과 20명 ▲해상교통관제 20명 등 경력채용 430명이다.
일반직은 총 66명으로 ▲해양수산·공업·환경 직렬의 해양오염방제 분야 35명 ▲방송통신·전산·해양수산 직렬 해상교통관제 분야 30명 ▲시설 직렬 1명이다.
특히 일반직 선발 인원 중 공업 2명과 환경 2명, 선박관제 7명은 장애인의 공무원 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대부분의 인원은 경비함정, 파출소, 항공대 등 최일선 현장 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해상치안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12일까지 해양경찰 채용 누리집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장애인 구분모집 분야의 경우,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채용 분야별로 시험전형을 거쳐 6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