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시리즈’ 사전 개통이 지난 26일부터 시작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 사전 개통을 위해 서울시 서초구 `삼성 강남`을 방문한 예약자 대기 행렬
이날 ‘삼성 강남’을 비롯한 전국의 삼성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은 ‘갤럭시 S24 시리즈’를 개통하려는 예약자들로 하루 종일 붐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사전 개통 마감일을 기존 1월31일에서 2월8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일부 매장에서 준비된 물량이 사전 예약 수량을 초과해, 고객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사전 개통 기간을 확대 조정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9일부터 25일까지 ‘갤럭시 S24 시리즈’의 사전 판매를 진행했으며, 1주일 동안 121만대의 사전 판매를 기록했다.
121만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며, 일평균 17만 3,000여대를 판매한 셈이다.
이는 11일간 138만대를 판매해 역대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 10의 일평균 판매 대수 12만 5,000여대를 넘어선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