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바다의 날씨도 볼 수 있는 날씨예보 TV프로그램이 생겼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2일부터 해양예보인터넷 방송 ‘On바다’에서 바다의 날씨예보를 전하는 ‘씨씨티비’가 새롭게 방송된다고 밝혔다.
‘씨씨티비’는 매주 월·화·수요일 아침 8시에 방송될 예정이며 유튜브의 ‘On바다해양방송’ 채널에서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씨씨티비’에서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운영하는 총 18대의 CCTV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해무, 파랑 등 바다의 날씨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더욱 유용한 해양정보를 전하기 위해 향후 위성영상을 활용하는 등 방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씨씨티비로 바다날씨를 미리 확인하셔서 해무가 짙거나 파고가 높은 날씨에는 바다활동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