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둔 가운데 공항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설, 추석 명절기간 연도별 인천공항 유실물 총 발생건수 및 하루평균 발생건수 (2020~2023)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명절기간(설, 추석) 유실물은 총 2,393건에 달했다.
연도별로 보면 ▲20년 765건, ▲21년 91건, ▲22년 288건, ▲23년 1,249건이 발생했으며 코로나 팬데믹 종료 이후 항공이용객이 증가한 지난해 발생한 유실물이 지난 4년 발생 건수의 52%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맹 의원은“명절을 맞이해 공항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항은 유실물 반환 행정을 점검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면서도“이용객은 소지품 분실 시 대처요령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소지품을 분실하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공항 내 소지품 분실 시, 유실물 관리소에 연락(유선, 이메일, VOC)하여 습득물 조회를 요청하거나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lost112)에 접속하여 인천공항 습득물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