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40%대에 육박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40%대에 육박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 2024년 2월 2주차 주간 집계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62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긍정 평가)가 지난주 2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높아진 39.2%(매우 잘함 21.7%, 잘하는 편 17.5%)를 기록, 2주 연속 상승하며 40%선에 근접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2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나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5,48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11명이 응답을 완료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지난 6월 5주차(42.0%)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긍정 평가 비율을 보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 는 부정 평가는 57.7%(잘 못하는 편 7.8%, 매우 잘 못함 49.9%)로 1.7%P 낮아졌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8.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3.1%를 보였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2일) 39.0%(부정 평가 57.9%)로 마감한 후, 6일(화)에는 39.9%(0.9%P↑, 부정 평가 57.1%), 7일(수)에는 39.4%(0.5%P↓, 부정 평가 58.0%), 8일(목)에는 38.5%(0.9%P↓, 부정 평가 58.3%)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1주차 주간 집계 대비 3.4%P 낮아진 41.8%, 국민의힘은 1.1%P 높아진 40.9%, 녹색정의당은 0.9%P 높아진 2.2%, 진보당은 0.4%P 높아진 1.6%를 기록하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1주차 주간 집계 대비 3.4%P 낮아진 41.8%, 국민의힘은 1.1%P 높아진 40.9%, 녹색정의당은 0.9%P 높아진 2.2%, 진보당은 0.4%P 높아진 1.6%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0.6%P 증가한 7.5%로 조사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는 0.9%P로 지난 3월 2주차(民 42.6%, 國 41.5%)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가장 적은 격차를 보였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6%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8%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