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는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 신청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고용노동부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는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 신청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월25일 지원절차 간소화 지침 시행후 지난5일까지 426개 사업장, 6241명의 근로자가 신청해, 1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 243개 사업장, 1710명의 근로자가 신청했던 것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이다.
2월25일 이후 신청실적을 유형별로 보면, 재택근무 3792명, 시차출퇴근 2178명, 선택근무 229명, 원격근무 42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택근무가 전년도 전체 재택근무 신청인원 317명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두드러진다.
기업 규모별로 살펴보면, 100~299인 사업장 1795명, 30~99인 사업장 1685명 순으로 신청이 많았고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720명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많았고 정보통신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등에서 많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