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전당원투표를 통해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결정했다. 투표는 24만1559명이 참여해 17만9096명이 찬성했다. (사진=이헌기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전당원투표를 통해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결정했다. 전당원투표에서 찬성표는 74.1%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13일 결론지었다.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통해 "비례연합정당 참여에 대한 투표 결과 찬성 74.1%, 반대 25.9%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전당원투표는 78만9868명 중 24만1559명이 참여해 74.1%(17만9096명)가 찬성했다. 반대는 25.9%(6만2463명)이었다. 전당원투표는 전날 오전 6시부터 24시간 진행됐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에 네 번째 전 당원투표인데, 가장 많은 투표 참여가 있어서 굉장히 놀랐다"면서 "사실상 압도적인 지지로 권리당원들이 (비례연합정당 합류) 요청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