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간 공천 경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의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로 박덕흠 의원이 결정됐다.
오는 4월 총선 국민의힘 충북 동남4군(보은 · 옥천 · 영동 · 괴산) 후보로 결정된 박덕흠 의원.
3선 중진(제19~21대)이자 현재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 의원은 25일 오후 발표된 국민의힘의 여론조사(당원 20%+일반국민 80%)에서 박세복 전 영동군수를 제치고 충북 동남 4군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충북 동남 4군을 포함한 5곳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지난 23~24일 이틀간 일반유권자 80%와 당원선거인단 20%(ARS)비율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박 의원은 경선 기간 동안 동남 4군 발전과 이를 뒷받침할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능력과 경륜, 노하우를 갖춘 중진 의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선거운동을 펼쳤다.
박 의원은 “지난 12년 동안 우리 동남4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군민 여러분의 기대를 엄중히 받들고 본선에서도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의 마음을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당 당원들과 확실한 원팀 정신으로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끝으로 함께 경선을 치른 박세복 전 군수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