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시내 쪽방촌 전 세대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대한적십자사가 서울시 쪽방촌 취약계층 3085세대에 긴급구호품을 전달한다.
서울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울시내 쪽방촌 전 세대에 긴급구호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품 지원은 지난 3월 4일 1차 구호품 500세대 지원에 이은 추가 전달로 서울 시내 쪽방촌 재난취약계층 총 3085세대에 전달된다.
긴급구호품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식료품이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쪽방촌 재난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돕는다.
13일 10시 30분부터 양천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구호품 포장작업을 시작해 12시 30분부터 쪽방촌에 구호품을 전달한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쪽방촌 거주자 등 취약계층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면서 찾아가는 마스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