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아리수본부는 수도사업소 직원 또는 검침원을 사칭해 시민의 개인정보 파악을 하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아리수본부
지난 2월20일, 수도사업소 직원으로 사칭, 영등포구 문래동 시민에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수도사업소 직원입니다. 원격 검침값과 수도계량기 검침값 차이로 검침조사가 필요하니 건물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했고, 시민은 건물주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건물주에게 확인 전화를 한 후 사칭으로 판단하여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했고, 발신된 휴대폰 번호는 해당 사업소 직원 번호가 아니었다.
지난 2월28일, 검침원으로 사칭, 동대문구 제기동 시민에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수도검침원입니다. 수도 사용량 격증 안내를 이유로 임대인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했고, 시민은 전화를 끊고 임대인에게 사칭인 전화번호를 알려주었고, 임대인은 통화를 시도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아 문자를 보내자, 격증 안내를 잘못하여 착오가 있었다는 답변을 받았고, 확인 결과 해당 동 검침원의 휴대폰 번호가 아니었다.
이 2건의 사례는 시민이 관할 수도사업소 및 서울아리수본부에 즉시 신고하여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신속한 사건 대응 및 민원 안내를 위해 신고 전담 전화는 120다산콜센터로 일원화 했으며, 유사한 사례 발생 시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한영희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수도 검침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검침하는 점을 악용해 검침원 사칭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서 “수도사업소 직원 또는 검침원 사칭이 의심스러울 경우 120다산콜센터로 즉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