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정훈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송파갑)는 직장인 맞춤형 공약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한 지하철 8호선 증차’를 발표했다.
박정훈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 · 송파갑)는 직장인 맞춤형 공약으로 `출 · 퇴근 시간 단축을 위한 지하철 8호선 증차`를 발표했다.
지하철 8호선은 출·퇴근 시간에 승객 밀집으로 인한 혼잡도가 높고 배차간격이 길어,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강동구청역에서 잠실역 구간의 출·퇴근 시간 혼잡도는 주의 단계인 130%(’23년 서울교통공사 기준)가 넘어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박정훈 예비후보는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지하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하철 8호선 증차(하루 4회, 7시~9시 2회, 18시~20시 2회)를 추진한다. 공약 실현을 위해 ‘서울시 지하철 8호선 혼잡도 개선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수도권에서 겪고 있는 지하철 내 승객 밀집 문제를 장기적 관점에서 해결하기 위해, 도시철도 운영자의 혼잡도 대책 수립 의무화와 정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담은 ‘도시철도법’ 개정도 추진한다.
박정훈 예비후보는 “매일 출·퇴근으로 전쟁하는 직장인들에게 여유 있는 삶을 만들어 드리겠다”며, “당선 후 힘 있는 젊은 해결사로서 8호선 지하철 증차 문제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