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동작구가 태양어린이공원 놀이시설 확충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동작구)동작구가 오는 5월까지 태양어린이공원 놀이시설 확충 사업을 실시한다
동작구는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파고라, 의자, 조합놀이대, 주민운동시설의 교체 및 정비와 다양한 수목식재 등을 통해 놀이환경 및 공원경관 개선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조합놀이대는 기존 시설보다 약 3m 확대해 많은 어린이들이 미끄럼틀, 그물망오르기, 구름다리 등 체력과 모험심을 높일 수 있는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신설한다.
가족단위 주민들이 도심 속 녹지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운동기구, 파고라, 고무칩 포장, 안전펜스 등 신설 ▲보안등 이설 ▲왕벚나무, 산딸나무 등 이식 ▲영산홍, 조팝나무, 황매화, 맥문동의 식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오는 5월까지 은하수어린이공원과 삼일공원을 대상으로 이팝나무, 사철나무, 산철쭉 등을 식재하고 노후 놀이시설 등을 교체하는 ‘어린이놀이시설 개선 및 위험시설물 정비’ 사업도 실시한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지속적인 5분공원 프로젝트 추진으로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다음달까지 가로수 7,083주, 녹지대 283,827㎡를 대상으로 가로녹지 청소, 관리시설 정비, 수목 및 초화 식재 등 새봄맞이 가로수 녹지대 정비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