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여행콘텐츠 해외홍보의 일환으로 국내 발간 여행간행물의 해외출판을 지원하는 사업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한국관광공사가 한국 여행콘텐츠 해외홍보의 일환으로 국내 발간 여행간행물의 해외출판을 지원하는 사업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작년부터 해외출판 지원 사업을 기획, 추진해 온 공사는 ㈜랜덤하우스코리아가 발간한 여행도서 2권을 대만 유명 출판유통회사인 아톰북스를 통해 발간했다고 밝혔다.
당초 내국인을 대상으로 발행된 두 도서들은 해외출판을 위해 콘텐츠 조정과 중국어 번체 번역 작업을 모두 마쳤고 3월 말 대만을 시작으로 마카오, 홍콩에서 순차적으로 발간 예정이다.
공사는 상반기 중 ‘국내 우수여행간행물 해외출판 지원사업 공모전’을 실시해 국가별로 발간할 양질의 한국여행 간행물을 선정하고 판권 및 데이터 구입, 외국어 번역·감수 및 편집, 인쇄 등을 지원해 세계 도서시장에서 해외 소비자들에게 쉽게 노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발한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출판사에서도 직접 한국여행 간행물을 기획, 출간토록 유도하는 데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해외출판 지원사업과 관련, 공사 제상원 해외디지털마케팅팀장은 “해외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온라인 및 대형 서점에 유가로 배포되는 방식을 강화함으로써 방한여행 정보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