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도봉구 점검반이 방학동 소재 학원에서 예방수칙 준수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도봉구)도봉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지역 내 학원 및 교습소 운영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
도봉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도봉구청 직원 8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2인 1조로 40개조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도봉구에는 320여개의 학원과 320여개의 교습소가 등록돼 있다. 점검반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시와 교육청에서 점검한 40개소를 제외한 도봉구 전체 학원 및 교습소 600여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대상시설 현장 점검 시 손소독제 640여개와 마스크 26,500개를 특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봉구 학원 34개소 및 교습소 6개소를 합동 점검 중이며,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2주간의 휴업을 권고 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아동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학원 등의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하겠으며,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방역활동 등 총력을 다해 대응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