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구 관계자가 지역 내 한 다중이용시설 업소에 대해 현장 점검을 나서 찍은 모습이다. (사진=강동구)
강동구가 최근 밀집공간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영업을 중단한 다중이용시설 업소에 대해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여 휴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8일 이상 연속하여 휴업을 한 업소이다.
강동구는 30일 구청에 등록된 업체에게 휴업 1일당 10만원씩, 최대 100만원 까지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구청 방문, FAX, 담당자 이메일 등으로 휴업지원금 신청서, 대표자 신분증 사본 및 통장사본 각1부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휴업기간 중 하루라도 영업시, 지원 불가하니 주의해야 하며 제출된 서류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4월 중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휴업지원금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노래연습장·게임시설제공업은 문화예술과, 체육시설업은 생활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13일부터 지역 내 노래방, PC방, 헬스장 등 문화·체육 분야 민간다중이용시설 531개소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인 1조의 점검반이 방역요령과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도 배부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