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외교부는 생산 후 30년이 경과한 1989년도 문서를 중심으로 총 1577권의 외교문서를 31일자에 원문해제와 함께 국민에게 공개한다.
올해 공개되는 문서는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미국 무역통상법 Super 301조 협의, 재사할린동포 귀환 문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의 협의체제 수립, 동구권 국가와의 국교수립 관련 문서 등 포함 공개된 외교문서의 원문은 외교사료관 내 ‘외교문서열람실’에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고 외교문서공개목록 및 외교사료해제집은 주요 도서관과 정부 자료실뿐만 아니라 외교사료관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외교부는 1994년부터 27차에 걸쳐 총 28,000여권의 외교문서를 공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 신장과 외교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외교문서를 적극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