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사업 노선도 모습이다. (자료=강동구)강동에서 강남을 30분대로 연결하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강동구는 지난달 기획재정부가 사업비 6,408억을 확정한 데 이어, 8일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이 걸렸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길동생태공원, 한영고, 5호선 고덕역을 경유해 고덕강일1지구에 이르는 4.12㎞ 구간에 4개 역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고덕강일부터 강남까지 30분 내 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9호선 4단계 사업이 본격화된다”며, “구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덕분임을 알기에, 5·8호선 연장 사업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 유치 등 탄탄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고, 구민들에게 혁신적인 교통 복지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