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구로구가 청사 내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구로구는 “민원실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대면 업무가 불가피해 비말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높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종합안내데스크, 민원여권과, 자동차관리과 등 구청과 보건소 내 53개 민원창구다.
가림막은 투명한 아크릴 소재로 제작됐다.
하단에 서류접수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 업무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구로구는 추후 동주민센터 민원창구에도 가림막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출입구 열화상카메라 설치, 손소독기 비치, 직원 상시 마스크 착용, 수시 방역 등을 통해 청사 내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힘쓰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투명 가림막 설치가 감염 예방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과 응대직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