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에서 출연한 서울장학재단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을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을 신설해 대학생 100명에게 연간 30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독립유공자의 3대손~5대손인 서울소재 대학 재학생 혹은 서울시민의 자녀인 전국 대학 재학생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최대 300만원의 학업장려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27일 10시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서울장학재단 유광상 이사장은 “이번에 신설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 뿐 아니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예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