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4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년도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설립 32년째를 맞는 한국정책학회는 올해 ‘시대전환을 선도하는 정책연구’를 올해의 대주제로 설정하고, 이번 춘계대회에서는 ‘국민통합과 혁신’이라는 소주제 아래 다양하게 산재하여 있는 정책문제에 대한 분야별 해결 방안을 다양한 차원에서 고민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오기웅 차관은 개회식에서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개혁, 디지털 전환(DX), 녹색 전환(GX), 기술보호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주요 정책 변화의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오늘과 같은 정기 학술대회를 통해 사회문제들이 활발하게 논의 되어, 정부정책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뀌어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