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24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25일 발표했다.
2024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는 0.43% 상승했다. 상승폭은 `23년 4분기(0.46%) 대비 0.03%p 축소, `23년 1분기(-0.05%) 대비 0.48%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지가변동률은 0.17%로, 2월(0.13%) 대비 0.04%p, `23년 3월(0.01%) 대비 0.16%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도권(0.60% → 0.56%) 및 지방(0.24% → 0.22%) 모두 `23년 4분기 변동률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경기(0.55% → 0.59%), 서울(0.67% → 0.54%), 세종(0.70% → 0.44%), 인천(0.38% → 0.44%) 4개 시도가 전국 평균(0.43%)을 상회했다.
용인처인구 1.59%, 성남수정구 1.37%, 군위군 1.28% 등 252개 시군구 중 58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또한, 252개 시군구 중 194개 시군구가 0.00% ~ 0.45%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상위 10위권 내에 수도권 9개 시군구가 분포하고 있다.
전국 지가는 `23년 3월(0.008%) 이후 13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최근 3개월 상승폭이 점차 확대되었다.
상업지역 0.47%, 공업용 0.52% 등이 상승했다.
`24년 1분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44.5만 필지(311.3㎢)로 나타났다. `23년 4분기 대비 0.3% 증가(0.1만 필지), `23년 1분기 대비 2.9% 증가(1.3만 필지)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7.0만 필지(285.5㎢)로, `23년 4분기 대비 2.7% 감소(△0.5만 필지), `23년 1분기 대비 8.3% 감소(△1.5만 필지)했다.
`24년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23년 4분기 대비 울산 15.6%, 부산 9.3% 등 9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8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북 10.3%, 전남 9.2%, 충북 7.0%, 세종 6.6% 등 7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10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24년 1분기 토지거래량은 `23년 4분기 대비 농림지역 24.1%, 답 12.5%, 주거용 6.2% 등이 증가하였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및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