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앞둔 각급 학교에서 원격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 교육용 동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바른 저작물 이용, 표절 예방, 질의응답 등 학습 대상별 교육용 콘텐츠 학습 대상을 초·중·고교 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으로 구분해 총 28개의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저작권 기초와 올바른 저작물 이용방법과 같은 초·중·고교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표절 예방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대학생 과정, 일반인을 위한 생활 속 저작권 질의응답 등이 있다.
각 교육과정별 3~15개의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영상은 10분 내외로 짧아 누구나 지루하지 않고 쉽게 저작권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교육용 콘텐츠를 원하는 학교와 기관은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위원회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일반인은 위원회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저작권 교육 무료 수강 및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맞이한 교육현장에서는 원격 수업에 활용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에 대한 저작권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배포되는 이번 저작권 교육용 동영상이 저작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원격 수업 콘텐츠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